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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육해공사 동창회 "安이 말 바꿨다…공청회 보이콧 고려" 육·해·공군사관학교 총동창회는 13일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사관학교 통합과 관련한 면담 내용을 사실과 다르게 밝히고 있다고 반발하며 해명과 사과를 요구했다. 총동창회는 안 장관이 전날 면담에서 "'현재의 사관학교 체제를 유지한 가운데 교육개혁을 추진하는 방안도 하나의 안으로 놓고 검
- [속보] 李 대통령 “자살자 수 절반 줄여야”에 安 “줄어드는 게 아니라 없어야”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은 국내 자살자 수의 절반은 더 줄여야 한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글에 “자살자는 줄어드는 게 아니라 없어야 한다”고 쏘아붙였다. 30일 정치권에 따르면 안 의원은 최근 자신의 SNS에 이 대통령의 글을 공유하고 직접 이 같은 댓글을 달았다. 이
- 安 “전작권 평가 1부에 끝나 훈련 축소 돼도 문제 없어”… 한미 최종검증엔 차질 우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19일 한미 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FS)’가 당초 계획의 절반 수준으로 축소됐지만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을 위한 평가·검증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전작권 전환을 위한 훈련은 이미 마쳤다는 것. 한미가 북한의 공격을 방어하는 1부만 실시하고 반격 작전을 연습
- 권영세, 장동혁 사퇴 촉구…張·安, 한동훈 협공 [앵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거취를 둘러싼 당내 갈등이 지리멸렬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5선 중진인 권영세 의원이 공개적으로 사퇴를 요구하고 나선 가운데, 한동훈 의원 복당 문제로 전선이 확대되는 모습입니다. 정호진 기자입니다. [기자] 거취 압박에도 미동 없이 외부 행보를 이어가며
- 한동훈, 안철수 증언에 "사실 왜곡"…安 "뭐가 허위냐"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9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법정에서 12·3 비상계엄 당시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국회가 아닌 당사로 모이라고 처음 공지한 인물이 한동훈 당시 당 대표로 안다고 증언한 데 대해 "사실 왜곡"이라고 반박했다. 안 의원은 전날 추경호 대구시장의 비상계엄 해제 표결 방해
- 국방부 “安 7개월 탈영 허위”… 추가복무 이유는 “본인도 몰라” 국방부는 안규백 장관이 방위병(단기사병) 복무 당시 7개월간 탈영했다는 의혹을 “명백한 허위”라고 정면 반박했다. 다만 소집해제 뒤 추가복무한 이유에 대해서는 안 장관 본인도 알지 못한다고 설명했고, 병적기록에 의혹 제기 측이 주장하는 ‘구금 30일’ 내용이 적혀 있는지는 “확답하기
- 한동훈, 안철수 법정증언에 "거짓 선동"…安은 "뭐가 허위냐" 국방·안보 현안 비공개 간담회 참석하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방·안보 현안 비공개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6.7.1 nowwego@yna.co.kr(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무소속 한동훈 의
- 국방부 "安장관 전역 일자 2개…'탈영' 주장 명백한 허위" 국방부는 13일 안규백 장관의 과거 방위병 복무 시절 군무이탈(탈영) 의혹과 관련해 "국방부 장관은 정상적으로 복무를 완료했고, 해당 내용은 명백히 허위라는 입장"을 거듭 확인했다.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증빙자료를 공개할지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면서
- 국방부 "탈영 주장 허위…安장관, 퇴임후 기록 정정청구 계획" 국방부는 안규백 장관이 방위병(단기사병)으로 복무하면서 근무지를 이탈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탈영 (주장)은 명백한 허위"라며 장관 임기가 끝나면 병적기록 오류에 대해 정정을 청구하겠다고 밝혔다. 국방부 관계자는 10일 기자들과 만나 "국방장관 신분으로 정정 청구를 한다면 또 다른
- [사설] 安 국방 탈영논란 계속 땐 令이 서지 않는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방위병 복무 시절 군무이탈(탈영) 의혹이 재점화됐다. 김영수 국방권익연구소장이 국회 기자회견을 통해 안 장관이 1983년 11월 방위병으로 소집돼 복무하던 중 약 7개월간 위법적으로 군무이탈했다고 주장한 것이다. 안 장관이 서울에서 체포돼 약 30일간 구금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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