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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가(政家)네 말말말] 송영길 "빌붙어 국고 의존하는 정당이 정상인가"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9일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잇단 의혹과 관련해 "정치 선배로서 용 후보자에게 제안한 건 장관직 유지가 쉽지 않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송 의원은 이날 CBS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이같이 말한 뒤 "비례대표라는 건 전문적 역량을 발휘하라고 임
- [정가네(政家)네 말말말] 김민수 "용혜인, 가족부 아닌 가족파괴부 장관에 가까워"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2일 "용혜인 후보자같은 경우는 가족부 장관이 아니라 가족파괴부 장관에 가깝다고 본다"고 말했다.김 최고위원은 이날 BBS불교방송 정혜승의 아침저널에서 이같이 밝혔다.김 최고위원은 진행자가 '용 후보자 지명과 관련해 미끼론이 나왔다'라는 질문에 "저는 미끼를
- [정가네(政家)네 말말말] 김민석 "이진숙 '여자 전두환'…역사적으로 정리될 것"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6일 경북 안동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5·18 폄훼 논란'이 불거진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을 향해 "여자 전두환을 계속 국회에 둘 수 없다"고 공세를 펼쳤다. 김 대표는 이날 경북 안동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의원은 '여자 히틀러' 호칭에는 시비를
- [정가(政家)네 말말말] 조경태 "이진숙, 술 마셨는데 음주운전 안 했다는 꼴"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19일 "이진숙 의원의 그 변명은 결국은 술을 마셨는데 음주운전을 하지 않았다 하는 그런 말과 같다"고 말했다.조 의원은 이날 YTN장성철의 뉴스명당에서 국회에서 5·18 토론회를 열어 폄훼논란을 빚은 이진숙 의원에 대해 당에서 징계 검토를 하지 않겠다고 밝힌 것
- [정가(政家)네 말말말] 김태규 "보완수사권 폐지, 검찰에 대한 복수심"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이 29일 "보완수사권 폐지는 검찰에 대한 정치 진영의 복수심"이라고 말했다.김 의원은 이날 논평을 내고 "검찰에 한풀이하겠다고 사법제도를 때려 부수는 민주당식 개혁"이라며 이같이 밝혔다.김 의원은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가 '보완수사권 존치 주장은 정치검찰과 국민의
- [정가(政家)네 말말말] 임미애 "정청래, 당원 대상 공포마케팅"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후보인 임미애 의원은 22일 당 대표 후보인 정청래 전 대표의 '집토끼·산토끼론'을 겨냥해 "당원들을 대상으로 한 공포 마케팅" 이라고 비판했다.임 후보는 이날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정 전 대표가 강조한 코어 지지층 결집론과 관련해
- [정가(政家)네 말말말] 정점식 "진나라, 간신에 멸망…李정부 다르지 않을 것"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2일 "진나라는 조고와 같은 간신 때문에 멸망했는데 수많은 조고들이 판을 치고 있는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운명도 이와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정 원내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박상용 검사 추가 징계를 언급하고 "참으로 저열한 정치보복"이라며 이같이 적었
- [정가(政家)네 말말말] 김어준 "깔끔하게 사과하시는 게" 진보진영 유튜버 김어준 씨가 8일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123 비상계엄 해제 표결에 불참한 데 대해 의혹을 제기하는 이들에게 "깔끔하게 사과하시는 게 좋겠다"고 말했다. 김씨는 이날 유튜브 방송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스튜디오에 나온 김 전 총리에게 "다른 질문하기 전에 정리할 게
- [정가(政家)네 말말말] 한기호 "軍 지휘통솔할 권위 이미 시궁창에" 한기호 국민의힘 의원은 15일 이재명 대통령과 안규백 국방부 장관을 겨냥해 "지휘통솔할 권위는 이미 시궁창에 던져졌고 의혹은 꼬리를 물고 있다"고 말했다.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군 지휘 통솔의 핵심은 권위로 흔들림없는 안보철학과 굳건한 충정심을 바탕으로 도덕성과 인품을 갖춘 리더십
- [정가(政家)네 말말말] 임이자 "원 구성 폭주, 민주당식 국민 협박" 임이자 국민의힘 의원이 1일 "국회 원 구성 폭주는 민주당식 국민 협박"이라고 말했다.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민주당이 야당과 협의도 없이 법사위를 포함한 11개 주요 상임위 위원장 선출을 강행했다"며 이같이 밝혔다.이어 "오만과 독선으로 똘똘 뭉친, 헌정사상 유래없는 '반쪽짜리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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