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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2〈몽이백이수(夢李白二首)〉(其二)_두보(杜甫) 〈몽이백이수(夢李白二首)〉(其二)_두보(杜甫) 두보의 〈몽이백이수(夢李白二首)〉 중 두 번째 시(其二)는 첫 번째 시의 불길한 상상과 슬픔을 이어받으면서도, 현실 속 이백의 기이한 浮雲終日行 (부운종일행) 遊子久不至 (유자구부지) 三夜頻夢君 (삼야빈몽군) 情親見君意.......
- 차현소일절(次玄蘇一絶-현소玄蘇가 지은 절구絶句 한 수首에 차운次韻하다) 驛路纔窮又水程 역마驛馬 타고 가는 길이 끝나자 또 물길이라 浮杯專仗道人行 배 타고 가면서 오로지 도인道人만을 의지해서 갔네. 白雲却向靑山去 흰 구름을 향하다가 도리어 푸른 산山으로 가니 一夜蓬窓隔梵聲 하룻밤 배의 창窓이 산사山寺의 종鐘소리와 떨어져 있구려.
- ▣ 安軸(안축. 1287∼1348) 煙波白鷗時時過 안개 낀 물결 위에 갈매기 때때로 지나가고 沙路靑驢緩緩行 모랫길에는 푸른 나귀 느릿느릿 걸어가네. 爲報長年休疾棹 뱃사공에게 빠르게(질疾) 노 젓지(도棹) 말라(휴休) 이르고 待看孤月夜深明 밤 깊어 밝아오는 외로운 달 기다려 보네.
- 後赤壁賦 (후적벽부) 行歌相答。 3 그 해(1082년) 시월 기망(旣望)에 설당(雪堂)에서 걸어 나와 임고정(臨皐亭)으로 돌아가려는데 두 손님이 나를 따라 왔다. 月白風清。如此良夜何。客曰。今者薄暮。舉網得魚。巨口細鱗。狀似松江之鱸。顧安所得酒乎。歸而謀諸婦。婦曰。我有斗酒。.......
- 夜宿空林寺(야숙공림사) 夜宿空林寺 朝來謁遠公 白雲出幽壑 初日照靑松 宴坐聽嘶馬 玄談警老龍 拈花微笑意 吾欲問禪宗 (야숙공림사 조래알원공 백운출유학 초일조청송 연좌청시마 현담경노룡 염화미소의 오욕문선종) 밤에 원천석(元天錫)과 교유하여 ≪운곡행록(耘谷行錄)≫에 서권(書卷)이 실려 있다. - 空林寺: 통일신.......
- 後赤壁賦 종여(從予)라 과항니지판(過黃泥之坂)하니 상로기강(霜露旣降)하고 목엽(木葉)이 진탈(盡脫)이라 인영(人影)이 재지(在地)어늘 앙견명월(仰見明月)이라 고이락지(顧而樂之)하여 행가상답(行歌相答 )이러니 이이(已而)오 탄왈(嘆曰) 유객(有客)이면 무주(無酒)요 유주(有酒)면 무효(無肴)니 월백풍청(月白風淸)이라 여차양야(如此良夜)에 하(何)오 객왈(客曰) 금자(今者) 박모(
- GreeeeN - 雪の音 作詞・作曲:GReeeeN 編曲:JIN どうしてなの 寒い夜は アナタを想い 胸が締めつける 伝わるかな? 伝えきれるかな? また今日も言えないけれど ため息一つ 白く染まる 何気ない横顔 いつも居る 行き場の無い 恋心は 恥ずかしがって わかんなくって 遠回りしてるの、、、 いま目と目が合って気付いた ずっとこのまま時が止まれば
- 흩으려 해도 흩어지지 않는... “初執皆眞之理 深墮虛空無際 초집개진지리 심추처공무제 夜悟唯我之旨 三十三載荒野行 야오유아지지 삼십삼재황야행 白日照心 透慧能之鏡而出空 백일조심 투혜능지경이출공 無事牽導手 登無底舟 무사견도수
- [서평] 백야행 (白夜行) 일본 현대 추리문학을 대표하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백야행》은 그의 작품 세계에서 가장 어둡고, 가장 미스터리하며, 동시에 가장 아름답다고 평가를 받고 있으며 많은 독자들이 “가장 충격적이고 슬픈 작품”으로 꼽는 소설입니다. 《백야행》은 1973년 오사카에서 한 남성이 살해되면서 시작되는
- SHISHAMO 卒業制作 졸업작품 宿題が終わらない 숙제가 끝나지 않아 お菓子作り 과자 만들기 君に告白した理由 너에게 고백한 이유 夢のはなし 꿈의 이야기 絆創膏 반창고 熱冷まシート해열시트 冬の唄 겨울의 덜컹덜컹 深夜のラジオ 심야의 라디오 バンドマ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