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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영일기 04 시간이 계속 딜레이 되면서 아 오늘 수영 못 가나.... 수영 가도 십분 하고 나오는건가... 그럼 가지 말까... 짧은 길이지만 대사관 앞에서 따릉이 타고 신호 건너서 바로 반납하고 지하철역으로...
- King Peggy: 왕이 된 비서 하루 아침에 가나의 작은 어촌 마을에서 전통적 ‘왕(King)’으로 선출되어 마을을 변화시켜가는 실화 기반의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미국에서 가나 대사관 직원으로 평범한 미국인으로 살아가던 페기는 어느날 가나 작은 마을의 왕이 되라는 권고를 받고 한동안 고민하다가 하기로 결정합니다.
- 장길자 회장님과 함께 흘려보내는 희망水 - With CHAIRWOMAN 장길자 받는 아시아, 아프리카 물 부족국가 5개국에 사랑의 펌프로 맑은 물을 공급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2008년 제10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 때부터 시작된 펌프 지원사업은 현재 가나 행사를 주최한 장길자 회장님, 이강민 이사장과 이사진, 김성환 친선대사 및 홍보대사들과, 가나, 캄보디아 등 주한 외국 대사관 측과 하리 반 우오든 네덜란드 투자진흥청장, 이배근 한국청소년진흥센터
- [아프리카] 가나 여행같은 출장 2015년 9월 #1 뭐든 가나땅을 밟으려면 비자가 필요함ㅜ 그래서 비자를 준비했음 비자비용도 꽤 비쌈 내경우는 12만원쯤 든거같음... http://www.ghanaembassy.or.kr/ (주한 가나 대사관)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방문하세요 아참 황열병 예방접종 카드도 필요함 그러니 비자 신청전에 예방접종도 꼭 해야함 말라리아 접종은 필수가 아니지만 혹시 모르니 약으로 처방받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