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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호 출범…당청은 원팀, 숙제는 통합·지지율·부동산 이재명 정부 초대 국무총리를 지낸 인사가 집권 2년 차 여당 사령탑에 오르면서, 지난 1년간 삐걱대던 당청 관계는 밀월기를 예고하고 있다. 하지만 진흙탕 경선이 남긴 계파 갈등 봉합, 하락하는 국정 지지율 반등, 부동산과 개혁 입법 등 산적한 현안 조율까지, 김 대표 앞에 놓인 과제는 무게감이 상당한 상황이다.
-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그러니까 정청래 지지율 올라갔다, 폭등, 엄청 하시던데. 아마 서정욱 변호사뿐만 아니라 국민의힘 많은 분들이 정청래 후보를 응원하잖아요. 각 당들이 서로 당원 명부를 교환할 수는 없잖아요. 사실은 익명 처리를 해서 선관위에서 체크할 수밖에 없어서 이거는 제가 봐도 사실은 걸러야 되는데 방법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