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열황후
인물소열황후 감씨(昭烈皇后 甘氏, ? ~ ?) 또는 감부인(甘夫人)은 중국 삼국시대 촉한(蜀漢)의 초대 황제인 소열제(昭烈帝) 유비(劉備)의 두 번째 첩실(妾室)이자 그가 거느린 부인(夫人)들 중 한 명이며 뒷날 황후로 추존된 인물이다. 촉한 후주(後主) 유선(劉禪)의 친모로 패현(沛縣) 사람이다.
- 직업
- 황후
- 출생일
- ?
- 출생지
- 패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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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ㅡ삼국지 운장이 말에서 내리자 감부인 미부인도 수레에서 내려 운장의 뒤에 바짝 붙어섰습니다. 공수의 검문은 계속됩니다. "나는 허도방위사령부 공수다.
- 067ㅡ삼국지 내 두 마누라 감부인 미부인도 하비로 보내겠다." "예...형님...두 분 형수님을 잘 모시고 하비성을 굳건히 지키겠습니다." "장비는 나와 함께 소패성을 지키자."
- 075ㅡ관우 삼국지 (내 두 아내, 감부인 미부인은 어떻게 되었을까? 그리고 관우 장비는 어디서 무얼하고 있을까?) 유비가 그렇게 허송세월을 보내던 어느날 원소가 조조를 칠 계책을 묻습니다.
- 56) 삼국지 고사성어 / 오관참육장(五關斬六將) / 관우 이 고사는 조조의 온갖 유혹을 뿌리친 관우가 유비가 살아있다는 소식을 듣고, 유비의 두 부인(감부인,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