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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 남자’ 서울 정승원, 압도적 지지로 7월 이달의 선수상 후보에는 김대원(강원), 마테우스(안양), 완델손(포항), 정승원(서울)이 이름을 올렸다. 정승원은 TSG 기술위원회 투표, K리그 공식 홈페이지 팬 투표, FC 온라인 유저 투표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으며, 합산점수
- 토트넘 양민혁, 4번째 임대된다…벨기에 베스테를로행 임박 양민혁(20·토트넘)이 또 임대 선수 신분으로 시즌 개막을 맞이한다.스포츠 전문매체 애슬레틱은 “베스테를로(벨기에)가 토트넘과 양민혁의 한 시즌 임대에 합의했다”며 “양민혁이 관련 그리고 손흥민(34·현 LA FC)이 당시 몸담고 있던 토트넘으로 이적하며 ‘손흥민의 후계자’로 주목받았다.하지만 양민혁은 아직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공식전에 나선 적이 없다.
- 양민혁, 벨기에 베스테를로 임대 임박… 토트넘 입단 후 4번째 양민혁(20·토트넘·사진)이 또 임대 선수 신분으로 시즌 개막을 맞이한다. 양민혁은 2024년 강원 소속으로 프로축구 K리그1(1부 리그) 38경기에 출전해 12골 6도움을 기록하며 신인왕에 해당하는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