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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천안 라이브] ‘아시안게임 4연패’ 닻 올린 이민성호, K리거 14명 훈련 시작…양현준·엄지성·배준호 등 ‘키 맨’ 해외파는 언제 오나?
진행하고, 오후 가벼운 러닝과 전술훈련을 소화했다. 4일까지 훈련한 뒤 해산하고, 5일 재소집해 이튿날 일본 나고야로 출국한다.강상윤(22·전북 현대)을 비롯해 와일드카드(24세 초과 선수 ) 이기혁(26), 신민하(21·이상 강원FC) 등 국내파들이 먼저 훈련에 돌입했다.
sports.donga.com ·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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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전까지 보름! 아시안게임 ‘U-23 이민성호’, 위기의 한국축구 마지막 희망으로…양현준, 배준호, 양민혁, 김지수 등 핵심 자원들을 기대해
와일드카드(24세 초과 선수)로 뽑힌 수비수 이기혁(26·강원FC)과 미드필더 강상윤(22·전북 현대) 등 K리그서 뛰는 14명으로 훈련을 시작한다.
sports.donga.com ·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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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5경기 5골’ 서울 정승원, 생애 첫 K리그 ‘이달의 선수’ 수상
Arts·EA)가 후원하는 이달의선수상은 매달 K리그1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어진다.후보는 해당 기간 경기에서 MOM(경기최우수선수), 베스트11, MVP에 선정된 선수 투표(25%)와 EA SPORTS FC Online(FC 온라인) 유저 투표(15%) 결과를 합산해 최종 수상자를 결정한다.7월에는 K리그1 16~20라운드를 대상으로 김대원(강원FC
sports.donga.com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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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나선 이기혁·엄지성·양현준, 와일드카드로 아시안게임 간다
이기혁(강원FC)과 엄지성(스완지시티), 양현준(셀틱)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남자축구 와일드카드로 출격한다.
8일 축구계에 따르면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1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는 23세 이하 선수(2003년생 이하)만 출전할 수 있다. 하지만 와일드카드로 연령에 제한 없이 최대 3명을 추가할 수 있다.
www.sportsworldi.com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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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 이어 AG 바라보는 이기혁, “3년 전엔 꿈꾸지도 못했던 무대였는데…리더십과 기량 모두 발휘해야죠”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그동안 상상하지 못했던 일들이 계속 일어나니 더 열심히 해야죠.”강원FC 센터백 이기혁(26)은 꿈같은 한 해를 보내고 있다. 6월 축구국가대표팀에 깜짝 선발돼 2026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3경기서 모두 풀타임을 소화했다. 9월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23세 이하(U-23) 대표팀의 와일드카드(연령 초과 선수
sports.donga.com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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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강릉 인터뷰] “감독인 나도 규정을 숙지하고 왔는데…”…정경호 강원 감독, 심판의 규정 숙지 미비 여파로 ACLE 본선 진출 좌절되자 아쉬움 토로
[강릉=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감독인 나도 규정을 숙지하고 왔는데…”정경호 강원FC 감독(46)은 11일 강릉종합운동장서 벌어진 감바 오사카(일본)와 2026~2027시즌 아시아축구연맹 이번 패배로 2시즌 연속 ACLE 본선행이 좌절됐고, 하위 대회인 ACL2로 밀려난 사실도 아쉽지만 심판진의 미흡한 경기운영으로 피해를 입었기 때문이다.정규시간 동안 3차례에 걸쳐 선수
sports.donga.com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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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경험한 이기혁·양현준·엄지성, 아시안게임 4연패 이끌 와일드카드 낙점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의 와일드카드(연령 초과 선수)가 결정됐다. 이기혁(26·강원FC), 양현준(셀틱FC), 엄지성(이상 24·스완지시티)이다.대한축구협회는 와일드카드 3명이 포함된 아시안게임 U-23 대표팀 최종 명단(23명)을 1일 대한체육회에
sports.donga.com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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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화까지 했는데…'최초 혼혈' 옌스, 홍명보 구상에서 배제
후반 5분 공중볼 처리 과정에서 골키퍼 김승규(FC도쿄)와 수비수 이기혁(강원FC)이 엉키며 공을 흘렸다. 독일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옌스는 지난해 9월 미국전에서 외국 태생 혼혈 선수 최초로 성인 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www.nocutnews.co.kr ·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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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에서는 월드컵에 몇 명 나가요?"
조현우, 이동경(이상 울산 HD), 송범근, 김진규(이상 전북 현대), 김문환(대전하나시티즌), 이기혁(강원FC)가 최종 명단에 승선했다. 아시다시피 선수 선발은 감독 고유의 권한이다.
조금은 싱겁게 '질문 타임'이 끝나려는 순간. 야잔(FC서울)의 이름이 떠올랐다.
www.nocutnews.co.kr ·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