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2026 국감] 저축은행 개인사업자대출 4년새 '반토막'…연체율은 3.6배↑ 개인사업자에게 내준 대출 잔액이 약 4년 만에 절반 수준으로 줄었지만 연체율은 3배 넘게 뛴 것으로 나타났다.26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이 분석한 '저축은행 개인사업자대출 현황'에 따르면, 올해 6월 기준 저축은행 개인사업자대출 잔액은 12조6049억원으로 집계됐다.대출 잔액은 지난 2022년 말 24조2258억원에서 △2023년 19조7751억원
- 개인사업자대출 격차 9180억→3990억…인터넷뱅크 1·2위 '격전' 지난해 9000억원을 웃돌았던 양사의 개인사업자대출 잔액 격차는 올해 2분기 말 4000억원 아래로 좁혀졌다. 가계대출 규제로 성장 여력이 제한되면서 인터넷은행 간 개인사업자대출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는 모습이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2분기 말 카카오뱅크의 개인사업자대출 잔액은 3조7000억원
- "4년새 저축은행 자영업자 대출잔액 절반 되고 연체율은 3.6배" 대출 100만원 중 16만원이 부실채권…박성훈 "정책금융만으론 안돼" 저축은행의 개인사업자대출 잔액...
- 저축은행 자영업자 대출, 4년 사이 잔액 절반 줄고 연체율 3.6배 ▲ 임대 문구가 붙어있는 서울시내 상가 건물 저축은행의 개인사업자대출 잔액이 4년여 만에 절반...
- "4년새 저축은행 자영업자 대출잔액 반토막…연체율 3.6배" 저축은행의 개인사업자대출 잔액이 4년여 만에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 반면 연체율은 3.6 배로...
- 개인사업자대출·비이자수익 성장한 케이뱅크, 다음 무대는 SME·디지털자산 케이뱅크가 개인사업자대출 증가과 비이자이익 확대를 통한 성장을 이어가는 가운데 앞으로는 중소기업(SME) 금융 시장 진출 등 수익 다각화로 외형 확대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16일 금융권에
- 삼성카드도 사업자대출…개인대출 막힌 카드사, 사장님 대출로 활로 모색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최근 삼성카드가 개인사업자대출 시장에 진출하면서 전업 카드사 8곳 가운데 6곳이 관련 상품을 취급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