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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개인소득세 13% 급증… 재정난 지방정부, 부유층 과세 강화 [차이나우] 중국의 개인소득세 수입이 올해 상반기 13% 넘게 급증했다. 지방정부가 고소득자와 역외 자산에 대한 세금 징수를 강화한 결과로 분석된다. 2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재정부가 지난 22일 발표한 올해 상반기 개인소득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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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외국인 배당 면세 32년 만에 폐지…20% 과세
중국 재정부와 국가세무총국은 오늘(1일) 공동공고를 내고 오늘부터 외국인 개인이 외국인투자기업에서 받는 배당금에 개인소득세 20%를 부과한다고 밝혔습니다.
- 中, 부유층 해외자산 대대적 세무조사 징세 강화에 힘입어 중국의 지난해 개인소득세 수입은 11.5% 증가했다. 세금 부담이 커지면서 중국을 떠나는 부유층도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