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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신라의 삼국 통일에 부정적인 인식이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거란족, 여진족(만주족), 몽골족도 만주를 먹었지만 중원에 내려가서 살았잖아요. 그리고 신라ㆍ당나라 전쟁 이후 헌덕왕 때까지 옛 고구려 남쪽 땅도 확보했다죠.
- 시리즈 5:고려국, 요나라(거란족) 두 강대국들 사이에 낑긴 만주대륙의 모든 여진족. 이달에 생여진(生女眞)의 완안 아골타 (完顔 阿骨打 )가 황제를 칭하면서 이름을 민(旻)이라 고치고 국호를 금(金)이라 하였다. 그 풍속은 흉노(匈奴)와 같아서, 모든 부락에는 성곽이 없고 산과 들에 흩어져 살았다. 문자가 없어서 말[言語]과 노끈으로 매듭을 지은 것[結繩]으로 약속을
- 고려-요(거란족) 두 강대국 사이에서 갈팡질팡한 여진족. https://db.history.go.kr/KOREA/search/searchResult.do?sort=levelId&dir=ASC&start=-1&limit=20&page=1&pre_page=1&codeIds=PERIOD-0-3&sy
- 칭기즈칸의 등장 중국 동북지역은 세력을 잡은 민족이 타 민족을 잔인하게 핍박하던 곳으로 거란족(요)이 여진족을 핍박하다가 세력이 규합된 여진족(금)에 의해 멸망하였고 금은 유사한 형태로 몽골족을 핍박하고
- 중국의 대 소수민족 정책 혼합에서 융합으로… 소수민족의 역사 : 민국 초 한족은 근대 거란족, 金(여진족), 元(몽고족), 淸(만족)의 북방 이민족에 의해 왕권이 이어진 점을 감안하여 즉시 민족 융합의 기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