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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임 후 첫 국정감사 임하는 추미애 경기지사 [한강로 사진관] 13일 경기도청에서 진행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는 추미애 경기도지사 취임 후 열린 첫 국정감사라는 점에서 개회 전부터 여야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됐다. 이번 국감은 추 지사의 취임 이후 행정 성과와 도정 운용 방침을 검증하는 첫 무대로, 경기도의 재정 위기 극복 방안과 세출 구조조정, 관사 논란, 그리고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 추미애 '사과 바라니 사과한다' 발언에…야권 "사퇴하라" ) "진정한 사과로 볼 수 없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사과를 바라시니까 사과한다' 닷새 만에 등 떠밀려 내놓은 사과다"라며 "추미애 경기도지사 아이들 밥값 빼앗고 선생님들 지원금까지 깎았다"고 비판했습니다.그러면서 "그래 놓고 본인은 12억 관사 들어가고 새 차 샀다. 진짜 '재정 빨대'는 추미애 본..



![[다시보기] '삼중고' 빠진 추미애... 추미애·김민석 갈등 속 첫 대면... 추미애, '투명 도정' 본격화 / OBS 뉴스오늘](https://i3.ytimg.com/vi/nrs0AOoHh74/hqdefault.jpg)
![【260919】[숏탐사] 추미애 지사 12억 관사, 탈당요구 논란... 대응보니 참모들도 아마추어](https://i4.ytimg.com/vi/GJM0YOl0R4Q/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