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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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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 경기도 추경…도의회 '400억' vs 집행부 '89억' 팽팽
(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 처리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도의회 양당 교섭단체가 잇달아 현장정책회의를 열어 민생예산 사수...
- 경기도 2회 추경 42조2053억원 도의회 통과..."필수 민생사업 차질 없이 추진"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는 12일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총 42조 2053억 원 규모로 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이는 제1회 추경예산(41조 6799억 원)보다 5254억 원(일반회계 2751억 원, 특별회계 2503억 원) 늘어난
- 경기도 추경처리 연휴 이후로…도의회 민주당 "민생예산 복원해야" 민주당은 23일 '도의회 예산 복원 요구는 민생을 지키기 위한 책임입니다'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통해 "도의회 민주당은 추석 전 민생·복지 예산을 의결하고자 했지만 경기도와 합의에 이르지 당초 도의회는 지난 18일 제39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경기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처리할 예정이었지만, 도와 도의회 간 의견 차이로 상정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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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인데…도의회 상임위는 줄줄이 '제주행'
(수원=연합뉴스) 최종호 기자 = 경기도가 재정난을 이유로 비상상황을 선언하고 5천465억원의 세출 구조조정에 나선 가운데 경기도의회 상임위원회...
- 예산 칼질 앞둔 경기도…도의회 국힘 “기준부터 공개”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건전재정 혁신추진단이 경기도 재정혁신 태스크포스(TF)에 세출 구조조정 기준 공개와 경기북부·접경지역 장기사업 별도 평가를 요구했다. 윤종영 추진단장(연천)과 박영선 의원(가평)은 지난달 31일 경기도의회 양주상담소에서 조성환 경기도 재정혁신 TF 총괄간사를 만나 '
- 경기도의회 최경순 의원, 학교급식 잔식 나눔 활성화 방안 논의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최경순 의원(더불어민주당·안양2)은 지난 13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경기도 공유식품 나눔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운영체계 구축을 위한 입법정책토론회'를 [신아일보] 경기도/임순만 기자
- '강대강' 의회·추미애, 추경 처리…민생예산 '216억' 복원 다만 도의회 교섭단체 국민의힘은 "여야 합의 정신을 무시한 꼼수 조정안"이라고 반대했다. 당초 본회의는 이날 오전 11시 열릴 예정이었지만 도와 도의회 간 막판 협상이 진행되면서 수차례 밀려 오후 늦게 열렸다.
- 경기도 추경처리 연휴 이후로…도·도의회 "신속 처리 노력"(종합) 입장 차이를 보여왔던 도와 도의회는 긴밀한 협의를 통해 빠른 시일 내에 추경안이 의결되도록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3일 경기도,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지난 18일 도의회 제39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처리할 예정이던 '경기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도와 도의회 간 의견 차이로 본회의에 상정하지 못했다.
-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예산 갈등 반복 안 돼"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용인3)이 경기도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처리 과정에서 빚어진 도와 도의회 간 갈등을 내년도 본예산 심사에서는 되풀이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도의회는 제1회 추경보다 5254억원 늘어난 42조2053억원 규모의 경기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했다.
- 경기도의회 국힘, 216억원 추경안 반발…"여야 합의 무시" [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국민의힘이 12일 경기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여야 합의 정신을 무시한 꼼수 조정안"이라고 반대 목소리를 냈다. 당초 도의회 여야 합의로 도와 도의회가 협상해온 420억원 규모의 조정안 대신 216억원 조정안이 본회의에 상정된 데 대한 비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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