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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北 월드컵 ‘무단 중계’하다 걸리자 송출 중단 18일까지 보도하다 19일부터 중단 현대차·코카콜라 등 광고판도 송출 여자 월드컵 무단중계로 지원 제외 【시사주간=양승진 북한 전문기자】 북한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이 없는데도 경기 주요 장면을 편집해 무단으로 재송출하다 이를 중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 北 여자축구팀 “경기 외 선수단 노출 말아달라” 동아일보 권오혁 기자 20일 수원FC 위민과 경기 앞두고 AFC에 요청 선수들 숙소-이동-공식 훈련 등 공개 불투명 통일부는 北선수단 응원 민간단체에 3억 지원 17일 방남 예정인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아시아축구연맹(AFC)에 한국 내 출전 경기 외에 선수단이 외부에 노출되지 않도록 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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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北 여 축구단 응원에 통일부 기금 2억 3529만원 들었다 응원단 지원 경비에 1억 4874만원, 행사운영 경비 8455만원, 부대비용 경비에 200만원을 집행했다. 다만 정부의 공동응원 지원 과정에서는 세금으로 조성된 남북협력교류기금을 북한 축구단 응원에 사용하는 것이 부적절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 김포시, 대남소음방송 피해지원금 신청 접수 북한 대남소음방송으로 피해를 입은 경기 김포시 접경지역 주민을 위한 지원금 신청이 시작된다.김포시는 대남소음방송 피해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6일부터 피해지원금 신청을 받는다고 2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지난해 7월 21일부터 지난 11일까지 김포시 내 대남소음방송 피해지역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한 주민이다.세대별 주민등록표에 등재된 외국인과 결혼이민자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