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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순환인사제 전면 도입해 ‘연고지 유착’ 끊는다 최근 장윤기 초동 수사팀이 같은 지역에서 18년 근무한 그의 아버지 장모 경감(56)에게 수사 기밀을 유출하고 사건을 축소한 것으로 드러나자 보완책을 내놓은 것이다.현재 총경(경찰서장 )급 이상은 통상 1년마다 근무지를 옮기지만, 그 아래 경정(경찰서 과장)부터는 강제 규정이 없다.
- 장윤기 사건 새국면... 검찰 송치 서류·국수본 지휘 규명 관건 국가수사본부장은 형사소송법에 따른 경찰의 수사에 관하여, 각 시·도경찰청장과 경찰서장 및 수사부서 소속 공무원을 지휘·감독한다." 최 변호사는 지난 20~21일 박 경정 영장 심사 법정 안팎에서 검찰과 국수본을 향해 거침 없는 발언을 쏟아냈다. "보완수사권 폐지 국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