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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와 통화했다고 한 적 없다" 김관영 전 지사 조사 마쳐 20일 전북CBS 라디오X와의 인터뷰에서 "무소속 출마의 불가피성에 대해 대통령께 말씀드린 적 있다"며 출마의 배경에 대통령과 사전 교감이 있었다는 취지의 허위 발언을 한 혐의로 경찰 "도지사 선거에서 낙선한 마당에 9월에 복당할 명분이 있냐"는 취지의 질문에 "도지사 당선 여부가 복당 시기에 영향을 줄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민주당 내부에서 복당을 두고 상당한
- 당원 모집부터 룸살롱 접대까지… 제주 정치권 로비 의혹 파문 대선부터 지방선거까지… 선거판 흔든 '보이지 않는 손' 경찰 수사와 피해자 대책위원회의 폭로를 종합하면, 이씨는 2021년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경선 당시 이낙연 후보의 선거인단을 이씨는 자신의 시행사 직원들을 압박해 무작위로 수집한 수백 명의 민주당 입당원서를 문대림 당시 JDC 이사장(현 제주시갑 국회의원)과 오영훈 당시 후보(전 도지사) 측은 물론 양영식
- 오영훈 마지막 총력 유세장소, 모델하우스 부지였다 A씨가 2022년 6·1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진행된 오영훈 전 지사(당시 후보)의 마지막 총력유세 장소를 무상 제공한 정황이 새롭게 포착됐다. A씨가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을 앞두고 이낙연계인 오 전 지사를 도우려 한 정황이다.
- "파란색 보면 치가 떨려"…민주당 전방위 로비 정황 무분별하게 수집된 민주당 입당원서가 문 의원과 오 전 지사 두 후보 측에 각각 전달됐다. 특히 당내 경선 과정에서 상대 후보(오영훈 전 지사) 측에도 입당원서가 전달된 것을 알고 기분이 매우 나빴었다"고 해명했다.
- 문대림 의원 경선지원 정황…정치권 로비 의혹 확대 비서실 내부 통제장치 필요" ⑭[단독]오영훈 마지막 총력 유세장소, 모델하우스 부지였다 ⑮정치권 로비 의혹…아파트 투자사기 피해자들 경찰 고발 ⑯[단독]전과 20여 건…집행유예 "문대림이는 항상 '형님, 도지사 돼서 형님, 진짜 잘 모시겠습니다.' 이거(통화녹음) 틀어줄 수도 있어. 전화 와서 그래, 항상"이라며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
- 우상호 "유시민 '李 당무 개입'? 한 번도 개입한 적 없어" ◆ 우상호> 지금 뭐 도지사 돼서 업무보고 받고 또 제가 유치하려고 하는 기업들 유치를 하나씩, 하나씩 해나가면서 정신없이 살고 있습니다. 한 10분도 쉴 시간이 없네요. 그런데 경쟁하는 후보 간에 그러면 서로 칭찬하면서 합니까? 내가 왜 돼야 되는지를 얘기하고 상대방이 나보다 무엇이 부족한지를 드러내는 게 경쟁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