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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대막리지 vs 태대각간
상가는 국상이라고도 하는데 고구려 제가회의의 수장입니다. 미천왕을 옹립한 창조리 이후 국상이 사라집니다. 미천왕 대에 왕권이 강화되면서 상가라는 직책을 없앤 것 같습니다. 고구려 후기에는 대(大)를 붙여 대대로 혹은 대막리지라고 부릅니다. 연개소문은 마루치로도 만족을 못해 태대막리지(太大莫離支)를 만들어 그 직위에 오릅니다. 사.......
blog.naver.com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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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는 원래 우리(대한민국) 땅인거 아세요?
옛날부터 큐슈와 대마도는 삼한이 나누어 다스린 땅으로, 본래 왜인이 대대로 산 곳이 아니다. 환단고기 고구려국본기 대마도의 본래이름이 '임나'이며 삼국시대 때는 고구려, 백제, 신라가 각각 나누어 다스렸는데 3가라라고 했습니다. .......
blog.naver.com ·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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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주신의 기상
[고구려, 주신의 기상] 해 돋는 곳, 동방의 사람들 숙신과 식신, 여진과 주신(Jushen) 배달의 숨결 흐르던 환국의 터전 위에 단군의 조신(Josin)이 세워진 거룩한 땅 고구려 주신의 후예들이 대대로 일궈온 비류하(沸流河) 그곳이 바로 옛 물길 구하(句河)요 사람들이 모여 세운 마을이 곧 구려(句麗)입니다.
blog.naver.com ·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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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고등 한국사-동아출판사] 고대의 신분과 사회, 고려의 신분과 사회 정리 및 문제
•신분 세습: 신분은 대대로 세습되었으며, 능력보다 혈통이 사회적 지위를 결정했습니다. •신분 상승 제한: 혈통을 넘어 신분 상승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습니다. •지배층: 고구려 (왕족 고씨, 5부 귀족), 백제 (왕족 부여씨, 8개 주요 가문), 신라 (김, 박, 석씨 등)가 최고 지배층을 형성했습니다.
blog.naver.com ·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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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문 봉산사 연혁과 고려충절선조님들(晉州姜門 鳳山祠沿革 高麗忠節先祖)
이처럼 고구려 상무정신(尙武精神)이 진주시 봉산사로 승계된 것이었다. 그 이후 대대로 전한 옛터에 사당을 처음 세운 것은 조선 선조3년(서기1570년)이요, 임진왜란 때에 진주성이 무너졌던 계사년(서기1593년)에 불타버렸다가 백 여년 후 순종 4년(
blog.naver.com · 2024.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