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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10-날씨가 좋았던 주말 일요일 간 밤에 배고파서 잠 설침; 남은 재료로 김밥 대충~ 급여날이라 일 하고 중중딩과 백림 왔다가 롯데백화점 유니클로도 가 보고~ #동양사라다 감자씨가 가 보고 싶어 했던~ 요만큼 남았길래 남아있는거 중에서 묵고픈 걸로 겟 점심은 #거북이동네 고기 굽굽 해서 쫄면이랑 먹고~ 중중딩은 집에 내려 주고 야적장 가서 야적장 경비묘들 사료~ 요즘 어미.......
- 장유율하돈까스 맛집, 만월돈가스 장유에 오픈으로 다녀왔어요 아이도 “엄마 오늘은 바삭한 거 먹고 싶어!” 하고, 남편도 고기 메뉴를 찾던 날이었거든요. 그래서 장유 쪽에 오픈했다는 만월돈가스 장유율하점에 다녀왔어요. 실제로 저희가 들어오고 나서 아이들 데리고 온 가.......
- 중림동 제비한옥! 깔끔하고 모던해요. 김치찌개 & 항아리 삼겹살 & 해물파전 후기 했는데, 중림동 안쪽 골목에 있어서 가 볼 기회가 없었어요!! 어제 저녁 급생각나서 가봤지요 핸드폰으로 주문! 날이 추워서 국물 요리 먹고 싶어 주문! 곁들임으로 같이 주문! 김치찌개는 라면사리나 우동사리 있었음 했는데 ; 없어서 조금 아쉽:; 김치찌개 안에 고기 들어있는데 부들 부들 오래 끓인 공들인 찌개였어요 삼겹살도 굽지 않으니 기름 안 튀어 만족
- 화정동 고깃집 직원이 구워주는 냇내 나 오늘 고기 먹고 싶어 리원이가 이 말 하는 날이면 무조건 먹는거임 ㅋㅋㅋ 밥꼬씨가 출장가서 늦게 온다고 해서 둘이서 먹어야되는데 집에서 굽기는 귀찮고 식당가서 내가 구워서 먹일려면 건너편 광야교회 주차장에 평일 이용 가.......
- [위례] 소고기 맛집 '소요일'에서 점심먹고, 후식은 카페유연에서 커피한잔 빨간날인 개천절이라서 그런지 어머님이 점심먹자고해서 나왔어요 한동안 제가 몸이 안좋아서 고기 냄새만 맡아서 역해서 고기먹으러 외식을 못갔더니 봉군이 고기 먹고 싶어 난리..ㅋㅋ 몇일 전부터 우리는 소요일에 갈꺼라며 준비하라고..ㅋㅋㅋㅋ 그렇게 외식 타령을 하다가 이번에 어머님이 점심먹자니까 얼른 소요일가서 고기 먹자며 나섰어요 거참 고기 너무 좋아해 그반대로
- 일요일저녁 수곡동 웃쏘에서 외식하기~ 둥이들한테 저녁에 뭐먹고 싶어? 이러면 항상 고기!라고 외칩니다..ㅎㅎㅎ 어떤 아이나 다 그렇죠...?ㅎㅎ 소고기를 별로 좋아하라 하진 않지만.. 소고기가 먹고싶을때마다 가.......
- 멍빈, 고기집에 가다.(1편-악마의 유혹에 빠진 멍빈) 많이 먹고, 식탐까지 많은 멍빈. 항상 무엇인가를 먹고 있을 때도 "이거 먹고 싶어, 저거 먹고 싶어. 그거 빨리 사줘." 멍빈이 채식을 하면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