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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진경환 고려대 교수, 국제기초과학학회 과학상 수상 진경환 고려대 전기전자공학부 교수가 국제기초과학학회로부터 과학상을 받았다. 진경환 교수(왼쪽 사진 가운데)가 수상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고려대) 고려대는 진 교수가 기초과학 분야에서 세계적 권위를...
- 고려대, 네팔 대홍수 피해 돕기 성금 모금 고려대 관계자는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네팔 국민들에게 대학 구성원들의 마음이 전해져 피해 복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구성원이 나눔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제3회 정신영 저널리즘 학술상에 박재영 고려대 교수 박재영 고려대 미디어대학 교수의 저서 '좋은 기사의 스토리텔링'이 정신영 저널리즘 학술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8일 정신영 저널리즘 학술상 심사위원회(위원장 배정근 전 숙명여대 특수대학원장
- ‘재난 지원 전통’ 고려대, 네팔 홍수 복구에 교직원 성금 전달 3줄 요약 ㆍ고려대, 네팔 홍수 복구 위해 전 교직원 모금 ㆍ대한적십자사 통해 기부금 전달, 과거 재난 시 모금 경험 ㆍ타 대학도 동참, 네팔 유학생 모금 독려 예정 고려대가 네팔 대홍수 피해 복구를 위해 전 교직원 대상...
- 커피 찌꺼기 '반전'…"비타민C 수준 항상화 효과" 7일 의료계에 따르면 김치경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신경과 교수 공동연구팀( 두현명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의생명연구센터 연구교수, 최종섭 공주대학교 신소재공학부 교수)은 커피 찌꺼기와 시금치에서 추출한...
- 진경환 고려대 교수, 국제기초과학학회 과학상 수상 진경환 고려대 전기전자공학부 교수가 국제기초과학학회로부터 과학상을 받았다. 진경환 교수(왼쪽 사진 가운데)가 수상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고려대)고려대는 진 교수가 기초과학 분야에서 세계적 권위를 갖는 ‘2026 프런티어 과학상(Frontiers of Science Award)’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 우즈베키스탄 보건의료 대표단, 고려대 안산병원 의료시스템 벤치마킹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주 보건의료 대표단이 신규 종합병원 건립과 운영에 참고하기 위해 고려대학교 경기 안산병원의 진료체계와 의료시설을 살펴봤다.10일 고려대 안산병원에 따르면 아르지쿨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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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교직원, 네팔 수해 복구에 힘 보탠다
고려대학교가 대규모 홍수로 피해를 입은 네팔 이재민을 돕기 위해 교직원 성금 모금에 나섰다. 고려대는 7일부터 16일까지 서울·세종 양 캠퍼스 전임교원과 전체 직원을 대상으로 성금 모금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의과대학 전임교원도 참여 대상에 포함된다.이번 모금은 네팔에서 발생한 기
- ‘고려대 버스기사’부터 ‘부산대 도배사’까지…‘대학=사무직’은 옛말 “그저 버스가 좋아서 사진을 찍던 어린 날의 제가 성인이 되어 버스를 직접 운전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고려대학교 지리교육과 3학년에 재학 중인 유튜브 채널 ‘RAON’ 운영자는 지난달 27일 자신의 유튜브에서 이렇게 말했다. 해당 영상 댓글에는 경희대학교를 졸업한 언니가 디저트 카페
- 고려대, 미세플라스틱의 생물 독성 규명 고려대학교는 정진호 환경생태공학부 교수 연구팀이 미세플라스틱과 생분해성 미세플라스틱이 수생생물의 성장을 억제하고 서로 다른 유전자 발현을 유발한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자연환경에서 분해되지 않아 수많은 폐기물 문제를 일으키는 기존 플라스틱 대신 생분해성 플라스틱이 그 대안으로 주목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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