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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온' 감독님, 매미가 무서워요"…'입에 대한 앙케트' '입에 대한 앙케트'는 그나마 짧은 괴담을 확장한 고백 형식의 1인극 느낌이 나서 잘 버텨냈다. Y3 : 그나마 두 사람이 같이 앉아서 다행이라 생각했다. 초반 각 인물의 고백 에피소드 및 형사가 사건을 쫓는 장면을 제외하면 핵심은 모두 스킵했다. 향후 몇 달간의 원활한 숙면을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 김영우 "국힘 다선들, 장동혁 집이라도 찾아가 사퇴시켜라" ◆ 정옥임> 고백, 고해성사하세요.(웃음) ◆ 김유정> 2017년 대선에서 저는 안철수 대선 후보의 국민의당 대선 후보의 여러 대변인 중 원 오브 뎀이었죠. ◆ 김유정> 아니, 국무회의에 참석할 기회가 진짜 많았었는데 지방선거 전에 한 두 번인가 세 번밖에 참석을 안 하더니 갑자기 막판에 대역전극을 새벽에 벌이고 나서 굉장히 자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