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고산(孤山) 윤선도(尹善道)가 1642년(인조 20)에 지은 연시조 〈오우가(五友歌)〉의 전문과 음독
고산(孤山) 윤선도(尹善道)가 1642년(인조 20)에 지은 연시조 〈오우가(五友歌)〉의 전문과 음독입니다. 다섯 밖에 또 더하여 무엇하리 음독: 내 버디 몇이나 하니 수석(水石)과 송죽(松竹)이라 동산(東山)의 달 오르니 긔 더욱 반갑고야 두어라 이 다섯 밖에 또 더하여 무엇하리 현대어 뜻:
blog.naver.com · 2026.06.03
-
샤모니몽블랑 에귀디미디 전망대, 유럽 최고 고도 카페에서 핫초코
유럽에서 가장 높은 카페 1.샤모니 몽블랑에 대하여 몽블랑(Mont Blanc 하얀 산 이라는 뜻)은 해발 4,807m로 서유럽에서 가장 높은 산이에요. 여행자들은 샤모니마을에 모여 등반을 하거나 감상을 했답니다. 1786년, 자크 발마와 미셸 파카르가 해발 4,807m의 몽블랑산을 인류 최초로 등정했는데요, 당시에는 고산 등반 장비나
blog.naver.com · 2025.08.14
-
마음이 그쳐 머무는 것이 뜻(志)이다.
저 고산 절벽에 자란 고송(孤松)은 아름답다. 직각의 가파른 절벽에 붙어 뿌리를 내리고 조금이라도 더 빛을 받으려 이리저리 몸을 비틀며 자란 ‘기형의 몸’이지만 아름답다. 뜻 지(志)는 이렇게 마음이 그쳐 머무는 것을 말한다. 지금은 선비 사(士) 아래 마음.......
blog.naver.com · 2020.03.15
-
[꼬날이 간다] 하고 싶은 건 많지만, 되고 싶은 건 없다. - 에이팀벤처스 고산 대표의 꿈
2012년 3월, 체스터님과 만나고 싶다는 고산 대표의 연락을 받았을 때 "오~ 내가 진짜 우주인 고산을 만나는 거야? 어떤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까?". 호기심을 잔뜩 안고 만나러 나갔던 그에게서 뜻 밖의 이야기를 들었다.
blog.naver.com · 2017.03.26
-
잉카 마추픽추. 베일에 싸인 신비의 세계.
마추픽추라는 말은 케추아 어로 늙은 봉우리라는 뜻. 대부분의 유적지가 늙은 봉우리 아래 흩어져 있기 때문에 이와 같은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굉장히 고산 지대에 위치해 있.......
blog.naver.com · 2013.06.19
-
심금을 울림!이재민 구원용사들이 죽음을 무릅쓰고 재난당한 군중들을 이전
“蜀道难,难于上青天”-(촉도난, 난우상청천)----사천의 길은 하늘에 오르는것처럼 험난하다는 뜻. 예전에는 그냥 들은 말이지만 5월 17일 기자는 두번 두원공로(都汶公路)를 걸으면서 생사를 체험했고 심금을 울렸다.30여킬로미터의 공로는 고산 협곡사이에 있으며 강렬한 지진, 지열,
blog.naver.com · 2008.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