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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라서 여유 있는 LG팬과 가을야구 작별한 SSG·롯데팬, 그래도 수원이 있으니 (YCU 스포츠 115화 2부/스저리톡슛37-2)
‥장타력 뽐낸 롯데 고승민 (MBC) 24:24 원폭·차별 딛고 3085안타…'야구 큰별' 장훈, 전설로 남다 (JTBC) 29:14 ‘부산 오타니 떴다’ 괴물 하현승에 열도가 깜짝
- 8월 15일, 다사다난했던 사직야구장 혈투, 롯데 자이언츠 NC전 고승민 역전 쓰리런포로 8-5 승리 고승민 역전 쓰리런포로 8-5 승리 8월 1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펼쳐진 2026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 주말 3연전 2차전, 정말 다사다난했던 경기였습니다.
- "롯데의 결정이 임박한 것 같다"…김태형 감독 경질론 고개들었다, 심상치 않은 롯데 분위기 롯데는 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7차전을 8대 9로 패배했다. 이로써 롯데는 최근 4연패 및 10경기 3승 7패로 하락세를 떨치지 못하고 있다. 5월 5일 고대하던 고승민-나승엽이 전력에서 복귀했지만 순위 변화는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