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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년 역사' 해양경찰해체 충격 또 충격…본청 '망연자실' 박근혜 대통령은 19일 세월호 참사와 관련한 대국민 담화에서 "고심 끝에 해경을 해체하기로 결론을 내렸다"며 "수사·정보 기능을 경찰청으로 넘기고 해양 구조·구난과 해양경비 분야를 해양경찰관들은 TV로 대국민 담화를 지켜보다가 예상을 뛰어넘는 해경 해체 방침이 발표되자 "아! 이럴 수가…"라는 탄식과 충격 속에 말을 잇지 못했다.
- 박근혜 대통령, 세월호 사건 책임 물어 '해경 해체' 결정 [시사매거진] 朴 대통령, 세월호 사건 책임 물어 '해경 해체' 결정 해경 역할, 경찰청·국가안전처에 분산 ▲ 박근혜 대통령이 19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세월호 관련 및 새로운 국가운용 방안에 박근혜 대통령이 19일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청와대 춘추관에서 가진 대국민담화에서 “고심 끝에 해경을 해체하기로 결론 내렸다”고 밝혔다.
- 박근혜대통령, 세월호 참사사태에 대해 해경 해체 결정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 담화 발표 해양경찰의 해체 결정? 해경의 구조업무, 사실상 실패 해경 해체 사실로 이루어질 것인가? 박근혜 대통령은 19일 청와대에서 대국민담화를 발표하고 "고심 끝에 해경을 해체하기로 결론을 내렸다" "해경의 몸집은 계속 커졌지만 해양안전에 대한 인력과 예산은 제대로 확보하지 않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