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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성역' 논란 이병태, 자진 사퇴…청와대 "수용"
이 부위원장은 "임명권자와 정부에 부담을 주어서는 안 된다는 판단과 자진 사퇴 권고에 따라,
고심
끝에 직을 내려놨다"면서도 문제가 됐던 글은 "사회가 서로 다른 의견에 심지어 "소신을 부인하거나 입장을 바꿀 이유도, 사과할 이유도 없다"
는
기존의 강경한 입장을 유지했습니다.
mbn.mk.co.kr · 2026.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