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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승 “한동훈 사법리스크 시작에 불과…공소시효 5년 남았다”(고현준,정구승,오윤혜,이동학)|뉴스다이브1014클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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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준,정구승,오윤혜,이동학)|뉴스다이브1014클립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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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준,박진영,이정주)[뉴스 다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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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탄핵’ 두고 속도전 VS 신중론...박진영 “지금 탄핵하면 우리가 ○○○ 됩니다”(고현준,이정주,박진영)|뉴스 다이브 1022 클립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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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준,박진영,이정주)|뉴스 다이브 1015 클립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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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빨대’ 발언...최악은...지지자들 ‘울고 있는 소방관에 어떻게 이런 짓을’(고현준,김종대,곽우신)|뉴스 다이브 1019 클립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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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희,장윤미,김완,고현준)[뉴스 다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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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탄핵’ 뫼비우스 띠...김완 완전 분석에 무릎 탁 친 김종대(고현준,김종대,곽우신,김완)|뉴스 다이브 1019 클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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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극우’ 단어도 아깝다”(고현준,이정주,박진영)|뉴스 다이브 1022 클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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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카로운 지적…“추미애의 이중잣대, 자신은 업추비 다 쓰면서...본인에게는 관대 앞뒤 안 맞아”(고현준,정구승,오윤혜,이동학)|뉴스다이브1014클립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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