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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제국 獨 공사관 실체, 120년만에 확인 박물관과 연구팀이 1900년대 초 베를린 공공 주소록에서 찾아낸 공사관 주소는 모두 4건이다. 공사관 추정 건물 바로 옆 건물의 준공 연도가 1902년으로 표기돼 해당 건물도 원형을 유지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연구팀은
- 120년 전 독일 대한제국 공사관 위치 첫 확인 곳으로, 그동안 독일에서는 공관이 실제 어디에 있었는지조차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서영희 한국공학대 교수가 이끄는 근대 기록 연구팀과 국립고궁박물관은 독일 베를린에서 주독 대한제국 공사관
- 독일에 있는 대한제국 공사관 실체, 120여년 만에 확인 주독일 대한제국 공사관 추정 터베를린 레겐스부르크(Regensburger) 거리에 있는 건물 모습 [국립고궁박물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905년 일제가 대한제국의 외교권을 박탈한 을사늑약 이후 강제로 철수된 것으로 알려진 독일의 대한제국 공사관 존재가 120여년 만에 처음으로 확인됐습니다.
- 주독일 대한제국 공사관, 120년 만에 확인…베를린에서 최초 발굴 오스트리아, 영국을 겸임하는 특명전권공사로 임명했지만, 그간 독일에 공관이 실제로 설치됐는지 정확히 파악되지 않았다.박물관과 연구팀이 1900년대 초 베를린 공공 주소록에서 찾아낸 공사관 공사관 추정 건물 바로 옆 건물의 준공 연도가 1902년으로 표기돼 해당 건물도 원형을 유지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연구팀은 판단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