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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준이 형과 함께한다는 마음”…글러브로 공유한 책임감, 에이스로 성장한 곽빈 [SD 베이스볼 피플]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최)원준이 형은 최고의 선배다.”두산 베어스의 토종 에이스
곽빈
(27)
은
‘2026 신한 SOL KBO리그’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쳐왔다. 17경기에 탈삼진 전체
1위
, ERA 3위, 다승 공동 4위에 올라 선발진의 중심축을 맡았다.
sports.donga.com · 2026.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