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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잠실'에서 가장 빛난 별은 한화 허인서
등판 기회가 없던 김진욱(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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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류바' 탈을 쓰고 더그아웃 응원단장을 자처했고, 최원준은 공주 코스프레를, 손동현(이상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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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드 위 치어리딩으로 축제를 즐겼다. 드림 올스타 선발
곽빈
(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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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와일드씽'의 최성곤 의상을, 나눔 올스타 선발 아담 올러(KIA)는 만화 '나루토' 캐릭터로 변신해 장난감 소품을 던지며 포문을 열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