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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노동자가 세상을 바꾼다" 전국 이주노동인권단체 2차 공동행동 예고 금속노조·이주노조·사람이왔다_이주노동자차별철폐네트워크·이주노동자평등연대 등 전국 이주노동인권단체들은 10일 오전 서울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HD현대중공업이 시행하겠다며 서명을 강요했으나 노동자들은 이를 '나쁜 계약'으로 규정하고 자발적인 저항에 나섰고, 지난 7월 5일 1차 전국공동행동 집회를 기점으로 금속노조 현대중공업 사내하청지회에 집단
- 카뱅 파업에 농협·국책은행까지…뜨거워진 금융권 하투(夏鬪) 금융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지방 이전설이 확산되면서 노조는 이를 저지하기 위해 집단 행동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지난달 농협지부의 광화문 집회에 이어 이번달에는 산하 지부 전체가 참여하는 대규모 집회도 검토중이다.
- 홈플러스 회생인가, 청산인가... 숫자 뒤 가려진 10만 노동자의 시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는 홈플러스를 살리기 위해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안수용 지부장 등 조합원들의 집단 단식이 28일째(6월 10일 기준) 이어지고 있다.
- 극우가 삼킨 광장과 공론장, 데이터로 '동원 체계'를 해체하다 전광훈 목사의 광화문 집회와 손현보 목사의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 등 얼핏 별개로 보이던 움직임을 하나의 거대한 연결망 속에서 조망하며, 인플루언서와 유튜버, 시민단체, 정치권 아주 소수의, 시끄러운 소수가 한국 개신교라는 집단 전체를 과도하게 대표하고 있다는 얘기들이 나온 지 꽤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