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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용혜인 낙마, 청년층 지지율 회복 위한 정치적 인선 탓"
이어 "성평등가족부가 출범한
지
1년이 돼가지만 어떤 의제를 해결해야 하는지, 지금 장관에게 어떤 전문성이 필요한지에 대한 깊은 논의가 없다"고 꼬집었다. 박 전 위원장은 젠더폭력과 스토킹·교제폭력 안전망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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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newsis.com · 2026.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