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사설] 윤석열 선거법 징역형, 대선 후보의 거짓말 엄중 단죄 마땅하다 [사설] 윤석열 선거법 징역형, 대선 후보의 거짓말 엄중 단죄 마땅하다 1일 • 2분 읽음 시민들이 27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윤석열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사건 재판 생중계를 시청하고 당선무효형인 벌금 100만원 이상이 대법원에서 확정되면 국민의힘은 20대 대선 때 받은 국고보조금 397억원을 전액 반환해야 하는데, 벌금형보다 무거운 징역형이 선고된 것이다.
- 국힘, 尹에 397억 달렸다…최악 땐 또 당사 팔아야 할 판 ‘윤석열 리스크’가 국민의힘을 또다시 덮치고 있다. 27일 열리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1심에서 벌금 100만원 이상(당선무효형)이 선고될 경우 국민의힘은 국고보조금
- 국힘, 尹에 397억 달렸다…최악 땐 또 당사 팔아야 할 판 중앙일보 입력 2026.07.27 05:00 김규태 기자 ‘윤석열 리스크’가 국민의힘을 또다시 덮치고 있다. 27일 열리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1심에서 벌금 100만원 이상(당선무효형)이 선고될 경우 국민의힘은 국고보조금 397억원을 반환해야 하는 최악의 상황에 직면한다.
뉴스
- "국힘, 397억 반환? 부동산 폭등 당사 팔면 돼" ◇ 박성태>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1심 결과가 나왔는데요.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이 선고됐습니다. [조순표 / 부장판사: 물론 선거의 결과가 이 사건 각 범행만으로 좌우되었다고 단정 짓기는 어려우나 허위사실 공표죄가 보호하고자 하는 법익인 선거인의 올바른 의사결정이 이 사건 각
- 서용주 "유승민·이준석 회동, 한동훈 개혁보수 뺏기나?" 당의 주인이 뭐 당원이다, 그러면 국고보조금 받지 마라 뭐 이런 얘기도 있지만. 어쨌든 의사결정에 당원들의 의견을 더 많이 반영하는 거에. 그러니까 사실 저는 무슨 생각을 했냐면 지난번에 그 서범수, 진종오 사건 이후에 한동훈 의원이 꽤 치명타를 입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