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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룡포·용궁순대·석송령…예천 명소 7곳이 뽑힌 이유는 [예천=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예천의 관광명소 7곳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진행한 '대한민국 명소발굴 100×100 프로젝트'에서 10개 테마의 명소로 선정됐다. 26일 예천군에 따르면 '대한민국 명소발굴 100×100 프로젝트'는 익숙한 관광지를 새로운 관점에서 발굴해 국내 여행 콘텐츠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성심당·성산일출봉·국중박…국민이 뽑은 국내 여행 명소는 대전 성심당과 제주 성산일출봉, 국립중앙박물관 등이 국민이 직접 뽑은 국내 여행 명소 가운데 많은 선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진행한 ‘대한민국 명소 발굴 1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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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깊게, 여행은 가볍게”…열차·항공·숙박 할인 쏟아진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이런 표어 아래 10월과 11월 다양한 여행 혜택을 제공하는 ‘2026 여행가는 가을’ 캠페인을 벌인다. 또 남도해양 등 5개 정기 테마열차 노선은 50%를, ‘내일로 패스’는 2만 원을 할인한다.일부 노선을 제외하고 국내 왕복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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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표 최대 100%, 숙박료 최대 5만 원… 할인 받고 국내여행 가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이런 표어 아래 10월과 11월 다양한 여행 혜택을 제공하는 ‘2026 여행가는 가을’ 캠페인을 벌인다. 일부 노선을 제외하고 국내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