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국립중앙박물관 이란(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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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가깝고, 가장 먼곳… 민속 유물로 만나는 북녘 12일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국민박). 특별전 ‘제로ZERO: 민속의 길에서 만난 북한’ 전시장에 들어서자 유물로 가득 찬 수장타워가 보는 이를 압도한다. 이번 특별전은 해주항아리처럼 광복 이전 북한 지역 민속유물들을 선보이는 전시다. 전시명의 ‘제로’는 새로운 이해를 위한 시작점을 뜻한다.
- 해주항아리 88점 한자리에…유물로 만나는 옛 북녘의 삶 국립민속박물관 파주관의 개방형 수장고에서 모티브를 따온 것으로, 그 사이를 거닐면서 유물과 마주하는 경험이 새롭게 다가온다. 그중에서도 압권은 해주항아리 수장타워다. 것이 특징으로, 개중에 ‘김치 항아리’라고 적힌 것도 있어 친숙함이 느껴진다.12일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에서 개최한 특별전 ‘제로ZERO: 민속의 길에서 만난 북한’은 광복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