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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징계’ 진종오 “한동훈 도왔다는 근거 대라…윤리위, 정치적 숙청도구” 올 6월 치러진 국회의원 보궐 선거 당시 무소속 한동훈 후보를 지원했다는 등의 이유로 ‘당원권 정지 2년’의 징계를 받은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이 21일 “윤리위원회를 정치적 보복의 며 ”(내가) 어떤 방식으로 무소속 한동훈 후보를 공개 지원했다는건지 지금이라도 명명백백하게 윤리위가 공개해 달라“고 말했다.그는 장동혁 대표 등 당권파를 향해서도 ”(지방선거) 선거
- 노영희 "與 전대, 절묘한 균형…어느 쪽도 무시 못할 결과" 그게 또 당연히 있는 거고 반대로 국민의힘 같은 경우에도 장동혁 대표가 서울시장 선거 앞두고 분명히 당에서는 장동혁 얼굴로 서울시장 선거 안 된다. 바꿔야 된다. 서울시장 선거가 나와, 서울시장 선거 보궐이 나와줘야 돼요.
- 김종인 "김민석 조희대 언급, 부적절…李 추종하면 실패" ◇ 박성태> 4.7 보궐 선거에서 오세훈 시장이 이겼죠. ◆ 김종인> 그러니까 문재인 대통령 시절에 무슨 부동산과 관련해서 세제, 지방세. ◆ 김종인> 내가 이 얘기를 할 적에는 꼭 하는 얘기가 있어요. 2011년도 지방자치체 선거 때 그때 문제가 된 것이 뭐였냐면 무상급식 문제가 나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