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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전사 여군 고공강하팀, 세계군인대회 '상호활동' 종목 5연패 육군특수전사령부(특전사) 여군 고공강하팀이 세계 군인 고공강하 대회 '상호활동' 종목에서 5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24일 육군에 따르면 특전사 여군 대표팀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 [윔블던] '말년 병장' 권순우, 2년만에 출전해 예선 1회전 승리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군인 신분으로 나서는 마지막 무대에서 권순우가 윔블던 본선 진출을 향한 첫발을 힘차게 내디뎠다.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예선 1회전에서 니콜라스 산체스 이스키에르도(215위 스페인)를 1시간 40분 만에 세트 스코어 2-0(7-6 9-7 , 6-3)으로 제압했다. 2024년 대회
- '윔블던도 환영한 말년 병장' 권순우, 본선 진출 눈앞 군 복무로 권순우는 국제 대회 출전이 제한돼 랭킹 포인트를 확보하기 쉽지 않았다. 당시 협회는 "권순우, 홍성찬 등 우수 선수들이 군인 신분이어서 국제 대회 출전이 쉽지 않은데 재원이 필요하다는 현장의 목소리에 협회와 장호테니스재단이 힘을 모았다"고 밝혔다.
- 파라파라 댄스로 삼킨 잠실구장…퓨처스 영건들의 '파격' 이번 대회 MVP의 영예는 삼성 함수호가 차지했다. 군인 콘셉트와 화려한 댄스도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