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군산 폰 하우스(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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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 시신도 전시 하겐스 박사 별세…"죽고나면 아무것도 안남아" 군터 폰 하겐스 박사가 2008년 인체 신비전 시사회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위키미디어 제공 사람의 시신을 특수 보존 처리해 전시하는 파격적인 전시회인 ‘인체 신비전’을 기획한 독일 해부학자 군터 폰 하겐스 박사가 향년 8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 '인체의 신비전' 獨 해부학자 하겐스 사망" '인체의 신비전' 기획자 군터 폰 하겐스가 2010년 이스탄불 튀르키예 순회 전시에서 농구를 하는 모습으로 연출된 인체 표본 앞에 서 있다. /AP 연합뉴스 보존 처리한 시신을 전시하는 ‘인체의 신비전(Body Worlds)’으로 세계적 흥행을 거두면서 ‘죽음의 박사’로 불렸던 독일의 해부학자 군터 폰 하겐스(81)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