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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농지 전수조사, 정상 보유자 불이익 없다”…나경원 “국가가 거대 지주로 군림”
이 대통령은 문제의 대상이 농사지을 뜻 없이 투기 목적으로 농지를 사들인 뒤 방치하는 이들이라고 지목했다. 앞서 전날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은 이 조사를 “신(新) 소작제의 서막”이라고 주장했다. ◆ “그냥 조사일뿐”…대통령이 직접 나섰다
www.segye.com · 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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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 간 엇박자' 지적에…李 "각료들 싸워야 국민 덜 다퉈"
또 "민주노총 출신 노동부 장관, 기업가 임원 출신 산업부 장관은 당연히 논쟁이 있고, 저는 논쟁을 하라는 뜻"이라며 "각료들이 다투지 않으면 국민들이 싸우게 되고, 기업인과 노동자들이 해석은 그냥 의견일 뿐"이라고 지적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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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식 "친윤 주류에서도 장동혁 용도 폐기 고민"
아무런 검증도 받지 않고 그냥 처음에 시작했을 때 완전 높은 국정 지지율 속에서 그냥 유야무야 넘어갔습니다. 그것도 리스크로 남아 있는 거고. 다만 장동혁 대표가 혼자서 저렇게 부정선거 주장하고 재선거 주장하고 막 이렇게 하고 있는데 그런 것들에 대해서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그냥 내버려 두는 것 이거는 정말 공당으로서는 있어서는
www.nocutnews.co.kr ·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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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토피아를 떠난 사람들... 애니로 만난 '김초엽의 세계'
데이지는 뜻 모를 말을 거듭하며 자신은 지금 시초지에 와 있음을 밝힌다.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그냥 여기서 다들 행복하게 살면 충분하다. 동서고금 사람들이 꿈꾸던 무릉도원, 샹그릴라가 여기 있다.
star.ohmynews.com ·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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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제가 그냥 막 살아오긴 했지만 그래도 알게 모르게 위축될 수 있고 애가 갑자기 돌려고 하면 눈길이 한 번 더 가고 그러니까 조심해야 된다. 이름을 전혀 언급하지 않고 그냥 최고위원들 수고하셨다, 이런 취지로만 얘기를 하거든요. 그리고 통합, 탕평, 이런 표현들이 수락 연설문에 아예 안 들어가 있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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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형 "김어준의 '친석' 프레임, 김민석계가 어디있나?"
나간다는 뜻 아닙니까? 그러면 지금 민주당 내분이 상당히 꽤 오랫동안 격화됐거든요. 빨리 그냥 후닥닥닥 치워야 됩니다.
◇ 박재홍> 후다다닥 정리해야 된다.
◆ 이동형> 누구 나올지는 다 예측 가능한 거고.
www.nocutnews.co.kr ·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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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본인 선거였으면 재선거 했을까?"
그러니까 의원들의 뜻 그런 거를 우리가 국민들이 알게끔 공개적으로 만드는 자리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 박성태> 박정훈 의원님은 친한계로 분류되잖아요. 당권이 없어지면 장동혁 지금 대표가 그냥 의원 되고 평의원 되는 거 아니에요?
◇ 박성태> 그렇죠. 근데 당권을 계속 안 내려놓을 거라는 전망이 많으니까요.
www.nocutnews.co.kr ·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