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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라도 거르면 어디 덧날까 싶어...
우리 동네 산책길에 핀 꽃무릇 이맘때면 사방으로 번진, 꽃무릇 몇 송이 보는 일은 어렵지 않다. 우리 동네 산책길도 꽃무릇 길로 변신을 하니 말이다. 그래 나는 늦둥이 꽃무릇 몇 송이라도 남아, 선물 같은 단비 맞고 빗방울 대롱대롱 매달고 있을까 싶어, 우산을 챙겨들고 나갔더니, 비도 잠시 그쳐주고, 성한 꽃 몇 송이도 보인다.
blog.naver.com · 202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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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보걷기] 7/13~7/22. 그냥 쉬고 싶은 한 주.
회사 앞에 나무에 핀 꽃인데..너무 이쁜데..벌써 시들어가는 기분이 든다. 제헌절도 운동하기 싫어서 뒹굴뒹굴. 그래..
blog.naver.com ·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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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나비?
그래 가드닝이 좋다. 꽃은 위로를 준다 파종이 채송화들중 이렇게 폈다. 칼라나비 맞나? 넘 이쁘다. 파종이 채송화들~ 오늘 더 이쁘게 핀 파종이~ 얘는 불꽃?
blog.naver.com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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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대하여
곱슬머리 감당안돼 난 틀어올려 핀 꽂았다 그래 이게 젤 편해. 자르면 손질이 더 어려워 귀고리.......
blog.naver.com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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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금계국 꽃길, 찔레장미 웨딩찔레장미 꽃담
2026년 5월 꽃 산책 차를 타고 장평교를 지나다 스쳐지나간 금계국 핀 풍경이 예뻤다. 두어번쯤 그래 도로 위에서 스쳐지나간 풍경은 마침 가려던 카페 오픈 시간이 아직 여유가 있어서 잠시나마 들러보았다.
blog.naver.com ·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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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북삼 오평리 주택 방 한 칸도 배 및 장판 시공
벽면의 곰팡이는 창문 틈으로 빗물이 유입되어서 핀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그래.......
blog.naver.com ·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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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지옥 2
너 아쥬 계속 그렇게 동생 무시하고 그래 엉!!!???!! (야! 박나름 껒여...) 흥~!! 하지만 겅쥬는 오늘도 예쁘니깐 아랫것들은 하필 배경도 공사장 st. 박 씨 본이 다름 햅삐 등장~ 레오 맘이 싸 온 포슬포슬 찐 감자 먹는 중 편의점 사장님도 함께 냠냠 오늘도 성연에 맡겨진 아이, 쪼꼬 성연에 맡겨진 3일 동안 오히려 얼굴이 핀
blog.naver.com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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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일상..요리, 외출, 땀...
그래, 빈 꽃병을 놀려서 뭐해. 이제 여름이 되어갈수록 해바라기가 많이 보여, 활짝 핀 것으로 한송이를 작.......
blog.naver.com ·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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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천 벚꽃과 봄꽃들
출근하는 길에 안양천 둑길에 핀 벚꽃을 보니 대부분 활짝 펴서 이미 터널을 이루었다. 노란 개나리꽃과 어룰려 보기 좋다. 오늘 저녁에 비소식이 있어 꽃이 다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하며 살펴보니 아직 덜 핀 꽃들도있다. 그래 조금 더 즐겨보자.
blog.naver.com ·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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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되신 어머니
오늘아침 뜰에 핀 꽃속에서 어머니의 환한미소를 보았다. 거리마다 피어 있는 꽃에도 어머니가 계셨다. 그러니 죽음이라는 말이 얼마나 어리석은 말인가? 인간은 죽지 않는다. 그래.......
blog.naver.com ·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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