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자연
인물길자연(吉自延 ~ )은 대한민국의 개신교 장로교 목사이자, 총신대학교의 총장을 지낸 인물이다. 호는 덕연(德延)이다. 그는 평안남도 안주군에서 태어났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회장을 역임한 길자연 목사(71·사진)가 담임하는 왕성교회가 후임 담임 목사로 길 목사의 아들인 길요나(45) 목사를 선출해 담임 목사직을 세습하기로 결정했다고 한겨레가 29일 보도했다.
- 직업
- 개신교 목사
- 출생지
- 평안남도 안주군
- 소속
- 왕성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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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습한 왕성교회 주머니 속사정 길자연 목사는 정확한 보상금은 알 수 없으며 최대한 많은 보상을 받아내겠다고 말하면서도 대략 400억 원 정도는 받을 수 있을 거라고 계산했다. 흥미로운 것은 길자연 목사가 보상금을 400억 원 정도로 예상하면서 "보상금으로 교회 부채 절반을 갚을 수 있겠다"고 말한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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