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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건영 “김건희, 반려견 안고 경호처 소집…집무실 공사 지시”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반려견을 안은 채 대통령경호처 관계자들을 소집, 용산 대통령실 공사 현장에서 지시를 내렸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진=연합뉴스)윤 의원은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김건희씨 반려견 사랑은 유별나다.
- 與 윤건영 “김건희, 반려견 안고 경호처 소집해 집무실 공사 수정 지시 제보 받아”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은 6일 김건희 씨가 윤석열 정부 당시 반려견을 안은 채 대통령경호처 관계자들을 소집해 용산 대통령실 집무실 공사에 관여했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윤 의원은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한 자
- "정청래 출마 선언, 李 대통령 공격하고 조롱" 일단 같은 혐의의 김건희 씨는 무죄를 받았었고 하지만 대통령 후보 당사자는 윤 전 대통령이었고 김건희 씨는 부인의 입장이기 때문에 직접 당사자가 아니라고 판단했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러니까 김건희 씨와 관련해서는 대법원에 가서 바로잡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 "장동혁? 문제있지만 나머진 뭐 했나? 비판 아까워" 대법원 전원합의체로 보냈잖아요, 김건희 씨의 사건. 그거 어떤 의미인지 한 30초 정도 소개해 주실 수 있을까요? ◇ 박재홍> 방금 속보 MBC 단독 보도가 있는데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직접 사의를 표명했다라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 박원석> 제 예측이 맞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