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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서진, 서장훈과 '재력 비교'에 "싸울 필요도 없어, 장훈이가 많다"(비... 배우 이서진이 방송인 서장훈의 재력을 부러워 했다, 2일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 측은 "[10월 9일 예고] 이서진×김광규, '촌철살인 대가' 서장훈과 불꽃 튀는 대문자
- 지예은, 예비 시누이와 깜짝 만남…"방송 대박 나려나 봐"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지예은이 방송 촬영 도중 우연히 예비 시누이를 마주쳤다. 16일 방송된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에는 지석진과 지예은이 출연했다. 지예은은 물론 지석진, 이서진, 김광규 모두가 당황했다. 바타의 누나 역시 멋쩍게 웃었다. 지예은은 예비 시누이에게 "여긴 어쩐 일로 오셨냐"고 물었다.
- '12월 결혼' 지예은, '결혼 훈수' 55세 미혼 이서진에 돌직구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지예은이 결혼을 앞두고 이어진 미혼 선배들의 만류와 잔소리에 유쾌한 일침을 날렸다. 16일 방송된 SBS TV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에서는 김광규 역시 "동갑이면 엄청 싸울 것"이라며 거들었다. 지예은은 "결혼하면 맞춰가는 거다. 그게 다 인내하는 것"이라며 물러서지 않았다.
- ‘58세’ 김광규 “이제 혼자 살겠다…김종국 결혼에 충격” 배우 김광규(58)가 결혼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놓으며 비혼을 선언했다.김광규는 22일 방송된 MBC TV 예능물 ‘놀면 뭐하니?’에서 “긴급 발표를 하겠다.
- '58세' 김광규 "이제 혼자 살겠다…김종국 결혼에 충격"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김광규(58)가 결혼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놓으며 비혼을 선언했다. 김광규는 22일 방송된 MBC TV 예능물 '놀면 뭐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