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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가 저지른 과오, 독박 쓰는 축구협회 실무진
대한체육회의 직무대행 인준이 결격 사유
검토
등으로 일주일 넘게 지연되면서 도장을 찍을 사람이 없다. 회장 선출이라는 선결 과제에 가려져 파울루 벤투, 거스 포옛 등 외국인 지도자와
김기동
, 윤정환 등 국내파 후보군의 이름만 맴돌 뿐 구체적인 서류 작업은 시작도 못 했다. 9월 초
www.nocutnews.co.kr · 2026.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