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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한계만 대거 참석한 한동훈 토론회…민주당은 전원 안 왔다 [뉴스와이드] 출연자]박창환 장안대 특임교수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정광재 전 국민의힘 대변인조용술 국민의힘 대변인#MBN #뉴스와이드 #김은미 #한동훈 #검찰 #보안수사권 #토론회 #친한계 # 김기현 #송석준 #국민의힘 #참석 #민주당 #불참 #정성호 #법무부
- '보완수사 폐지' 토론회서 필버 전초전 나선 한동훈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한 입법 속도전에 나선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이 법을 토론할 용기도 없으면서 통과시키고 있다. 한편, 이 자리에는 김기현 의원 등 국민의힘 의원도 다수 참석했다. 친한계 김성원 의원은 토론회 말미에 "악법은 무조건 막아야 하기에 원내지도부에 공식 요청을 좀 드리겠다.
- "노무현이라면 형소법 이렇게 안 했을 것" ◆ 곽우신> 법안 통과 직후에도 사실은 당 대표 출마를 포기하며 검찰 개혁을 완수하겠다는 약속을 지켰다라면서 이 보완 수사권 폐지가 노무현 전 대통령이 남긴 검찰 개혁 과제의 검찰 개혁이 목적이어서는 안 돼요. 검찰 개혁을 왜 하냐고요. 국민들을 위해서 하는 거잖아요.
- "추미애 전당대회 참전, 정청래 캠프는 '천군만마'?" 그러니까 그 보완수사권을 주자고 하면서 자꾸 검찰 개혁을 흔드는 세력이 있다. 그런데 이게 맥락이 같은 말이잖아요. 또 다른 관계자는 예전에 윤석열 대통령 시절에 김기현 전 대표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때는 어떻게 보면 정말 윤석열 전 대통령 피구로 김기현 후보가 대표가 됐던 거잖아요.
- 하헌기 "정청래 불출마하면 당무개입? 협박에 가까워" 이를테면 다음 전당대회에 큰 어젠다로 설치될 것으로 예상되는, 검찰 개혁 보완 수사권 관련해서 대통령 개인은 필요하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래도 고집 피우지 않을 테니 국회나 정당에서는 저는 이 싸움이 옛날에 윤석열 대통령 그때 김기현 대표나 한동훈 대표 때 하고 딱 겹쳐요. 순간은요 이재명 대통령이 이길지 몰라, 왜? 아직은 대통령이 1년 차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