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달진
인물김달진(金達鎭, 1907년 2월 4일~1989년 6월 5일)은 시인이자 한학자이다. 호는 월하(月下)이며, 경상남도 창원 출생이다. 1932년 조선일보에 현상 당선하여 시단에 등장. 1934년 《시원》 등에 〈모란〉(牧丹) 등을 발표했다. 동양적인 인생관을 가진 시인으로 1939년 시집 《청폐》(靑枾)를 냈고, 《장자》(莊子) 등의 작품을 번역했다.
- 직업
- 시인, 한학자, 번역가, 교사, 언론인
- 출생일
- 1907년 2월 4일
- 출생지
- 경상남도 창원
- 학력
- 중앙불교전문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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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조(焦燥) – 김달진 초조(焦燥) 김달진 아무 풍경(風景)도 없는 풍경(風景)을 그려 보려는 마음 아무 뜻도 아닌 감정(感情)을 말해 보려 바득이는 마음 —— 이 마음은 슬프고 안타까웁다 창밖 무한한 백화색 김달진 저자(글) · 여태천 엮음, 『김달진 시선』, 지식을만드는지식(2013.1.17.) 14쪽. #김달진
- 창원시 "월하 김달진 시인 문학관" 진해가 낳은 위대한 김달진 시인은 한학자이며, 승려이자 교육자로서 평생을 살아온, 김달진 선생의 고매한 문학정신을 토대로 2004년 선생의 고향인 당시, 진해시 웅동 소사리(창원시 김달진 문학관 전시실에는 김달진 시인의 생애와 시, 자필 원고, 도서, 사진, 유물과 유품, 김달진 문학제 행사 내용 및 포스터, 문학상 수상자 사진, 서예가들이 기증해 주신 김달진의
- 김달진 생가
- 법구경 - 김달진 옮김 부처님 오신 날에 절에 갔다가 받아온 책 아래는 인상 깊은 구절 불무관피 작여부작 당자성신 지정부정(남이 무얼 하는지 보지 말고 / 남이 무얼 하고 안 하던지 / 마땅히 자신을 돌이켜 반성하며 / 바르고 바르지 않음에 대하여 알라) 활 만드는 사람은 화살을 다루고 물 대는 사람은 물을
- 창원 월하 김달진 시인 생가 주변 능소화 꽃 이번에는 창원시 월하 김달진 시인 문학관과 생가를 방문하였다. 창원시 진해구 소사동 월하 김달진 시인 문학관과 생가를 방문하고 주변을 둘러보면서 제철 꽃인 능소화 꽃이 예쁘게 피어 있기에 촬영하여 별도로 포스팅해 봅니다.
- 김달진 창시 1940년 시집 靑柿 월하 김달진 시인의 첫 시집이자 대표작인 시집 1940년 초판
- 양산시인협회 5월30일(토) 진해 문학기행/김달진 문학관 김달진 문학관 & 생가 & 소사마을 & 삼포노래비 & 제황산공원 & 진해해양공원 5월30일(토) / 양산시인협회 문학기행을 진해로 다녀왔다.
- 겨울아침(김달진) 겨울아침 김달진 까치 한 마리 날아와 우는 아침 어여삐 전해 오는 기별에 환히 밝아오는 겨울 빛 먼 산간 마을에는 반가운 사람을 맞이하러 남빛 연기가 길 따라 피어오르고 겨울나무 가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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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 모음 2349. 「체념」 체념에 관한 시 차례 체념 / 김달진 체념 / 성윤석 체념 / 심보선 체념의 생명력 / 김중일 체념 / 김달진 봄 안개 자욱히 내린 밤거리 街燈은 서러워, 서러워 깊은 설움을 눈물처럼 ,『김달진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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