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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중 망명일기' 등 '내면의 기록' 특별전 서울에서도 열린다 김대중 대통령의 서거 17주기(8월 18일)를 맞아 김 대통령이 1차 미국 망명시기에 남긴 '망명일기'과 편지, 이희호 여사의 옥중 면회 메모 등을 바탕으로 한 '내면의 기록' 특별전이 개막식에는 권노갑 김대중재단 이사장과 문국주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김상근 목사(전 KBS 이사장)가 축사를, 김성재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이사장이 인사말을 할 예정이다.
- 배재고, 오늘 광주일고 찾아 사과…"혐오놀이 대책 마련" 경쟁자인 정청래 전 당대표는 주말 사이 신안 하의도에 있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생가와 경남 김해 봉하마을 등을 연이어 찾았습니다. A씨는 이와 별개로, 사랑제일교회 목사 조모씨로부터 직장 내 성희롱을 당했다는 신고도 접수한 상태입니다.
- "추미애 전당대회 참전, 정청래 캠프는 '천군만마'?" 손현보 목사 얘기해 봤고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그 둘 다 DJ 키즈라고 불렸던 그러니까 그 김대중 대통령이 그 정계로 입문을 시킨 분들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