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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침묵 깨고 21일 만에 대포 가동…LG 구단 첫 40홈런
시즌 40홈런 고지를 밟은 오스틴은 홈런 공동 선두인 김도영(KIA), 샘 힐리어드(KT 위즈)를 1개 차로 추격했다. 오스틴은 전신 MBC 청룡 시절을 포함해 LG 구단에서는 처음으로 단일 시즌 40홈런을 날린 타자로 이름을 올렸다. 종전까지
- 오스틴, 침묵 깨고 21일 만에 대포 가동…LG 구단 첫 40홈런 시즌 40홈런 고지를 밟은 오스틴은 홈런 공동 선두인 김도영(KIA), 샘 힐리어드(KT 위즈)를 1개 차로 추격했다. 오스틴은 전신 MBC 청룡 시절을 포함해 LG 구단에서는 처음으로 단일 시즌 40홈런을 날린
- '불멸'의 이대호 기록, 오스틴이 흔든다…'타격 7관왕' 홈런은 27개로 김도영(26개·KIA 타이거즈)을 한 개 차로 제치고 1위를 달리고 있다. 장타율(0.677)도 김도영(0.614)을 크게 앞선 선두다. 득점 역시 68점으로 김도영, 한화 이글스 요나탄 페라자와 함께 공동 1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