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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김동연 책임'이라며 이재명은 비껴간 추미애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2일 경기도의회 도정질문에서 경기도 재정위기의 책임을 답하며 정확히 김동연 전 지사만을 겨냥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도지사였던 민선 7기에는 면죄부에 가까운 답변이 나온 반면, 김동연 전 지사의 민선 8기에는 "무리하거나 방만했다"는 표현까지 동원했다.
- '김동연 기회소득' 지우는 추미애, 정작 우는 건 누구인가 경기도가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 지 한 달여 만에, 김동연 전 지사의 대표 정책인 '기회소득' 사업이 잇따라 무너지고 있다. 취임 한 달 만에 재정 비상을 선언하고, 전임 지사의 정책을 겨냥해 "무리하고 방만하게 살림을 꾸렸다"고 직접 비판한 추 지사의 행보를 보면, 이번 조치가 '김동연 지우기'의 연장선에
- 추미애 지사 “경기 재정위기, 김동연 도정 확장재정 영향” 추미애 경기지사가 경기도 재정위기의 원인으로 김동연 전 지사 재임기인 민선 8기의 확장재정과 지방채 발행을 지목했다.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경기도 재정위기라며 '김동연 책임론' 꺼낸 추미애 경기도의 재정 위기가 이재명-김동연 지사로 이어진 8년 내내 지속됐는데, 추미애는 왜 김동연 시절만 문제 삼느냐는 지적이다. 김동연 측의 입장은 이날 나오지 않았다. 2.
- [아침&피플] 추미애 "경기도 재정 비상" 선언…원인은 전임 김동연? [아침&매일경제] 출연자]김동원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박창환 장안대 특임교수임주혜 변호사#MBN #MBN아침앤매일경제 #민지숙앵커 #민주당 #추미애 #경기도 #재정 #비상 #구조조정 #김동영 #이재명 #모라토리엄
- 기부천사 김동연, 임기 마지막 주말도 '짜장면 봉사'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임기 마지막 주말을 4년간 이어온 ‘짜장면 봉사’로 마무리했다.27일 수원 도담소에 장애 아동과 가족 100여 명을 초청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부인 정우영 여사와 (사진=김동연 경기도지사 페이스북)27일 김 지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늘 도담소에는 특별한 손님들을 초대했다”며 경기도지사 ...
- 김태년 "김동연 성과 잇고, 추미애 비전 더한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인수기구인 '공정·혁신·포용 경기 준비위원회'가 민선 8기 김동연 도정의 성과를 계승하면서도 새로운 비전을 더하는 방향으로 민선 9기를 준비하겠다고 김태년 준비위원장은 18일 기자간담회에서 "준비위원회라는 이름에는 김동연 지사가 이룬 성과와 경기도정의 연속성을 존중하면서 그 위에 추미애 당선인의 새로운 비전을 더해가겠다는 의지가
- 김동연 경기지사 퇴임..."'자유인'으로 새로운 유쾌한 반란 열 것"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임기 마지막 날인 30일 경기도민을 향한 깊은 감사와 함께 도지사직을 내려놓는 소회를 밝혔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을 통해 "사랑하는 경기도민 여러분께 저는 이제 경기도지사 자리를 떠나면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드린다"며...
- 김동연-추미애, 조용한 바통터치..7월 1일 첫 '여성도지사' 탄생 “의전 중심 취임식에 벗어나 도민과 함께 출발하는 첫걸음으로 준비했습니다.”4년 임기를 마치고 경기도청을 떠나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새로운 4년을 시작하는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
- 김동연, 퇴임 앞두고 레미제라블 책 소개…"소시민으로 담담한 작별 인사"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이틀 뒤 경기도지사 임기 만료와 함께 퇴임을 앞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8일 재임 중 마지막 '김동연의 서재'를 통해 자신의 인생 책인 고전 레미제라블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제 이틀 뒤면 경기도지사로서 제 임기를 마치고 퇴임하게 된다"라며 "지사 재직 중에 하는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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