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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죔레는 거기에>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 - 정신병자의 헛소리일까?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김보국, 은행나무, 2026(2024), 392쪽 자신을 헝가리 왕가의 마지막 후손이라고 생각하는 카다 요제프(요지 아저씨)는 반려견 죔레와 살고 있다. 92세
- (책추천) 독서 노트 - 도어(서보 머그더/2019) 김보국 옮김 평점 4.9 한 줄 평 상처받은 한 여성의 꿋꿋한 삶에 경의를 표한다. 나는 거의 꿈을 꾸지 않는다. 우리 집에서 일하는 에메렌츠는 내 고향 나도리 옆 처버둘 출신이었다. 그녀의 근무시간은 변덕스러웠다. 그러나 결과는 놀라울 정도였다. 그녀는 나와의 관계에서 거절과 무례함을 반복했다.
- 북토크에서 와인 파티를...? 《죔레는 거기에》 행사 현장 스케치 김보국 번역가님의 강의는 헝가리 역사와 문화 전반에 대해서 청사진을 그릴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알차면서 즐거운(와인 덕분에?) 행사는 처음인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