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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욱 재산 50억2천만원…전국 신규 광역단체장 1위 김상욱 울산시장의 재산 총액이 올해 지방선거에서 새롭게 당선된 전국 광역단체장 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신규 당선된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장, 시도 교육감, 광역의회 의원 등 공직자 563명 등의 재산등록사항을 29일 관보에 공개했
- 4개월 새 12억 늘어 재산 1위…김상욱 "李 말에 전 재산 펀드 투자" [서울=뉴시스]이기주 인턴 기자 = 김상욱 울산시장이 50억2459만원의 재산을 신고해 신규 광역단체장 가운데 재산 규모 1위에 오른 가운데, 재산 증가 배경으로 '펀드 투자'를 꼽았다. 김 시장은 "돈 벌고 싶으면 펀드 하시라"며 자신의 재산이 펀드 평가액 변동으로 늘었다고 설명했다.
- '선거공보물 경력 부풀리기' 울산교육감 무혐의…불송치 앞서 상대 후보 측은 공보물 내 '공약 발표 1위', '25년 현장교사' 등의 표현을 문제 삼았으나 경찰은 해당 내용이 사실에 부합하고 특정한 의도가 없다고 판단했다. 경찰은 김상욱 울산시장과 임현철 남구청장에 대한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김 시장은 필리핀 성매매 및 무마 시도 의혹으로 수사를 받고 있다.
- 울산시민연대 "김상욱 당선인의 '합의제 감사기구' 설치 환영" 김상욱 울산광역시장 당선인이 기존 행정부시장 소속 감사관을 폐지하고 시장으로부터 독립된 '감사청렴위원회'를 설치하는 한편, 시장 직속 '노동특보'를 폐지하고, 독립적인 합의제 이어 "이는 행정안전부나 국민권익위 평가 1위 등 울산발 행정혁신의 사례로 꼽히기도 했던 제도 흐름을 역행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체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