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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의 아들' 이종범을 넘어선 '작은 거인' 김선빈 4위 KIA 타이거즈의 상승세는 여전했다. KIA는 30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와의 경기에서 10-3으로 대승을 거뒀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올러가 6이닝 5피안타 4사사구 10탈삼진 3실점(비자책)을 기록하며 SSG 킬러의 위
- '바람의 아들' 이종범을 넘어선 '작은 거인' 김선빈 4위 KIA 타이거즈의 상승세는 여전했다. KIA는 30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와의 경기에서 10-3으로 대승을 거뒀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올러가 6이닝 5피안타 4사사구 10탈삼진 3실점(비자책)을 기록하며 SSG 킬러의 위
- [핌in광주] KIA 최다 안타 역사 새로 쓴 김선빈…이범호 감독 "2000안타도 이뤘으면" [광주=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프랜차이즈 스타 김선빈(36)이 구단 역사를 새로 썼다.
- [핌in광주] KIA 이범호 감독 "하주석, 로그 상대 약해 '수비 강화' 정현창 대신 선발" 이날 KIA는 박재현(좌익수)-김선빈(지명타자)-김도영(3루수)-카스트로(1루수)-나성범(우익수)-김호령(중견수)-윤도현(2루수)-김태군(포수)-정현창(유격수)의 라인업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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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아, 니 없으니 살살 기더라’…KIA, 연장 11회 끝 병살타 패…KBO “AG 출전 주말까지 지켜봐야”[어제의 프로야구]
카스트로(33)가 때린 타구가 우익수 정면으로 날아간 뒤 나성범(37)이 1루수 옆을 빠져나가는 안타로 1사 1, 3루 기회를 만들었다.이어 김선빈(37)이 좌전 안타를 치면서 승부를
- 내친김에 3위까지... KIA, 한화의 에이스 트리오를 넘어서라 김태군(타율 0.462), 카스트로(타율 0.385), 김선빈(타율 0.364) 등 개인 성적들도 준수했다. 지난주 KIA의 팀 평균자책점은 3.33으로 전체 1위다.
- 내친김에 3위까지... KIA, 한화의 에이스 트리오를 넘어서라 김태군(타율 0.462), 카스트로(타율 0.385), 김선빈(타율 0.364) 등 개인 성적들도 준수했다. 지난주 KIA의 팀 평균자책점은 3.33으로 전체 1위다.
- “고참일수록 더 해야지”…훈련+트레이드 효과로 부활한 KIA ‘작은 거인’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KIA 타이거즈 김선빈(37)이 후반기 궤도를 되찾아가고 있다.김선빈은 정규시즌 94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7, 1홈런, 30타점, OPS(출루율+장타율
- ‘3연전 모두 완판’ 28일 잠실 KIA-두산전, 2만3750석 전석 매진 [SD 잠실 라이브] 김호령(중견수)-김선빈(2루수)-김도영(3루수)-나성범(우익수)-해럴드 카스트로(지명타자)-한준수(포수)-윤도현(1루수)-박민(유격수)-박재현(좌익수) 순으로 라인업을 구성했
- 삼성 강민호 4타점 대폭발+디아즈 천금 3점포 KIA는 6회말 곧바로 김선빈, 김도영의 적시타로 7-4로 점수 차를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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